줄 서서 먹는 서울의 대표 수제버거집
맛집 · 서울
한남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퍼진 수제버거 브랜드의 대표 매장. 종이에 싸 주는 아보카도 버거로 유명하다.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5길 12
2010년대부터 이어진 1세대 수제버거 브랜드. 버르게리타·뉴맥시코 등 개성 있는 버거로 꾸준히 사랑받는다.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15길 12
해방촌 골목의 '내장파괴 버거'로 입소문 난 수제버거집. 풍자의 '또간집'에 소개되며 더 유명해졌다.
서울 용산구 신흥로 38
'장사의 신' 은현장 대표가 선보인 미국식 수제버거집. 두툼한 패티와 가성비로 신당동 오픈런을 만들었다.
서울 중구 퇴계로 437-1
쉐이크쉑을 닮은 비주얼과 바삭한 감자칩으로 알려진 수제버거집. 유재석이 즐겨 찾는 곳으로도 회자된다.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20
치즈를 아낌없이 두른 치즈버거 전문점. 홍대에 이어 이태원에도 문을 연 치즈버거 마니아들의 성지.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40길 55-2
한우 투뿔 패티를 쓰는 이태원의 프리미엄 수제버거집. 이름처럼 '자비 없는' 두께와 육즙을 자랑한다.
서울 용산구 보광로59길 26
연남동에서 오래 사랑받아 온 클래식 수제버거집. 직접 구운 패티와 번으로 완성하는 정통 아메리칸 버거.
서울 마포구 연남로13길 9
겉은 바삭하고 속은 육즙 가득한 스매시 패티로 알려진 강남의 인기 수제버거집. 진한 치즈 조합으로 입소문을 탔다.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8길 28
정통 미국식 치즈버거를 표방하는 수제버거 브랜드. 두툼한 패티와 진한 치즈로 '올마이티'라는 이름값을 한다.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79길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