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궁궐 산책
도심 안에서 이어 걷는 조선과 대한제국의 궁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경희궁 외 2곳 등 7개의 장소를 모았습니다.
사진 9장, 링크 5개, 영상 9개로 소개된 맥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컬렉션의 장소
- 경복궁 - 서울 종로구 사직로 161 - 북악산을 배경으로 광화문과 근정전 축이 이어지는 조선의 법궁.
- 창덕궁 - 서울 종로구 율곡로 99 - 자연 지형을 살린 배치와 후원으로 오래 머물기 좋은 궁궐.
- 창경궁 -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185 - 동궐 권역을 이루며 생활공간의 성격이 강했던 고궁.
- 덕수궁 - 서울 중구 세종대로 99 - 전통 전각과 석조전이 함께 있는 대한제국의 황궁.
- 경희궁 -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55 - 서궐로 불렸던 궁궐의 흔적을 서울역사박물관 곁에서 만나는 공간.
- 종묘 - 서울 종로구 종로 157 - 조선 왕실의 제례 공간. 창덕궁과 창경궁 사이 궁궐 산책을 역사 축으로 이어준다.
- 운현궁 -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64 운현궁 - 흥선대원군의 사저였던 공간. 인사동과 북촌 사이 짧은 고궁 산책 코스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