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안에서 이어 걷는 조선과 대한제국의 궁
산책 · 서울 · 문화
북악산을 배경으로 광화문과 근정전 축이 이어지는 조선의 법궁.
서울 종로구 사직로 161
자연 지형을 살린 배치와 후원으로 오래 머물기 좋은 궁궐.
서울 종로구 율곡로 99
동궐 권역을 이루며 생활공간의 성격이 강했던 고궁.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185
전통 전각과 석조전이 함께 있는 대한제국의 황궁.
서울 중구 세종대로 99
서궐로 불렸던 궁궐의 흔적을 서울역사박물관 곁에서 만나는 공간.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55
조선 왕실의 제례 공간. 창덕궁과 창경궁 사이 궁궐 산책을 역사 축으로 이어준다.
서울 종로구 종로 157
흥선대원군의 사저였던 공간. 인사동과 북촌 사이 짧은 고궁 산책 코스로 좋다.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64 운현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