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P 장소

양평 두물머리 강변길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물가에서 느티나무와 강변 풍경을 감상하는 양평 산책. 양수역 쪽에서 이동해 두물머리 안 수변 동선을 왕복하는 여행을 추천한다. 높은 산을 오르지 않고도 넓은 조망을 즐길 수 있지만 역부터의 도보 이동 시간은 관람 시간에 더해 잡아야 한다. 세미원 입장이나 연결 동선은 별도 운영 조건을 확인한다. 지도는 두물머리 방문 지점이며 일출·물안개는 날씨에 따라 달라지고, 주말에는 진입로 정체를 고려한다.

장소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