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P 장소 목록
장소
다시 가고 싶은 장소만 골라 담은 지도 컬렉션. 지도에 담긴 모든 장소를 한 곳에서 둘러보세요.
- 장소 292곳
- 컬렉션 32개
- 11/13페이지
전체 장소
- 241. 거제 지세포항 거제 동쪽 지세포항과 수변공원 일대의 생활낚시 포인트. 낮은 해안 담벼락과 방파제에서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고, 산책 데크와 피크닉 공간이 함께 있어 가족 동반 거제 여행에 붙이기 쉽다.
- 242. 울진 후포항 동해 남부권의 대표 항구 낚시 거점. 후포항, 제동방파제, 갓바위 주변으로 원투·루어·밤낚시 영상과 조황 기록이 많고, 대게·울릉도 여객 동선과 함께 묶어 여행 코스로 만들기 좋다.
- 243. 내장산 단풍 산책 우화정과 내장사로 이어지는 단풍 터널을 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는 정읍의 가을 여행지. 지도는 내장사 일대를 가리키며 차량 주차장과는 구분한다. 정상 산행 대신 호수와 사찰 주변 동선을 고르면 단풍 감상에 집중할 수 있다. 케이블카를 이용하면 전망대 풍경까지 확장할 수 있지만 주말에는 주차와 탑승 대기 시간을 여유 있게 잡자. 단풍 절정은 해마다 달라 공원 소식과 탐방로 통제를 방문 전에 확인한다.
- 244. 장성 백양사 백학봉 바위 절벽과 쌍계루가 연못에 비치는 풍경이 특별한 사찰. 주차장에서 숲길을 걸어 쌍계루와 경내를 둘러보는 동선을 추천한다. 가을에는 단풍과 수면 반영을 함께 담기 좋고, 더 걷고 싶다면 오르막이 있는 약사암 방향을 고려할 수 있다. 경내 산책과 백암산 정상 산행은 필요한 체력이 다르므로 일정을 따로 잡자. 예불 중인 전각에서는 조용히 관람한다.
- 245. 주왕산 주방계곡 기암절벽 사이로 흐르는 계곡과 폭포를 함께 감상하는 청송의 단풍 여행지. 대전사에서 주방계곡을 따라 걷는 동선은 봉우리 등정과 다른 매력이 있어, 정상 인증보다 협곡 풍경을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걷는 거리는 방문할 폭포를 기준으로 정하고 돌아올 시간을 남겨 두자. 절골~가메봉 코스는 별도 예약 대상이므로 이 산책 동선과 혼동하지 말고, 공원 통제 정보를 먼저 확인한다.
- 246. 대둔산 케이블카 병풍처럼 펼쳐진 암봉과 단풍을 높은 곳에서 보고 싶은 여행자를 위한 완주의 출발점. 케이블카로 올라 전망을 감상한 뒤 체력에 맞춰 금강구름다리 방향을 선택한다. 상부에도 경사와 계단이 있어 케이블카 탑승만으로 모든 동선이 평탄해지는 것은 아니다. 삼선계단과 마천대까지 확장하면 산행 준비가 필요하다. 강풍에는 운행이 중단될 수 있으므로 당일 운행과 마지막 하행 시간을 확인한다.
- 247. 고창 선운사 도솔천의 물빛과 숲, 오래된 사찰을 함께 즐기는 고창의 걷기 좋은 여행지. 선운사 경내를 둘러보고 도솔천을 따라 체력에 맞는 지점에서 되돌아오는 동선을 추천한다. 초가을 꽃무릇과 늦가을 단풍은 시기가 달라 보고 싶은 풍경에 맞춰 방문한다. 대웅전 뒤 동백숲도 이곳의 특징이다. 도솔암이나 낙조대까지 가는 산행은 경내 산책보다 길고 오르막이 있으므로 별도 일정으로 잡자.
- 248. 경주 불국사 청운교·백운교와 다보탑·석가탑을 가까이서 보는 경주의 세계유산 사찰. 반야연지와 경내 건축을 함께 둘러보면 문화유산 감상과 가을 나들이를 한 번에 묶기 좋다. 토함산 정상 산행이나 석굴암 방문은 별도 이동과 시간이 필요하므로 불국사 관람에 충분한 시간을 먼저 배정한다. 계단과 돌바닥 구간이 있어 편한 신발을 권한다. 관람 시간과 입장 마감은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자.
- 249. 곤지암 화담숲 다양한 나무의 색이 겹쳐지는 숲길을 따라 가을 풍경을 차분히 감상하는 광주의 수목원. 산 정상에 오르기보다 정돈된 관람 동선에서 단풍을 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온라인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모노레일 이용은 입장 예약과 구분해 확인해야 한다. 걷는 구간을 먼저 정한 뒤 필요한 탑승 구간을 고르면 일정을 짜기 편하다. 계절별 운영시간과 휴원일은 예약 화면에서 확인한다.
- 250. 춘천 남이섬 은행나무와 메타세쿼이아 길, 강변 풍경을 함께 즐기는 섬 산책. 등산 없이 가을 나무 색을 감상하고 싶은 가족이나 연인에게 추천한다. 섬 안에서는 숲길과 강변을 묶어 여유롭게 걷고, 출입에 필요한 선박 이동 시간을 관람 시간에 더해 잡자. 주소는 춘천이지만 일반 선박 접근은 가평나루에서 시작하므로 내비게이션 목적지를 구분한다. 마지막 배와 입장 요금은 운영사 공지에서 확인한다.
- 251. 공주 마곡사 태화산 숲과 계곡을 품은 세계유산 산사. 해탈문을 지나 다리를 건너 경내를 둘러보고 주변 숲길을 짧게 이어 걷는 여행을 추천한다. 대광보전과 대웅보전 등 오래된 건축을 감상하면서 계곡 주변 단풍을 함께 볼 수 있어 문화유산과 가을 산책을 묶기 좋다. 긴 태화산 산행은 짧은 경내 관람과 구분하고, 템플스테이에 참여하려면 일반 관람과 별도로 예약을 확인한다.
- 252. 순천 선암사 승선교를 지나 숲길로 들어가는 과정부터 풍경이 좋은 조계산의 세계유산 산사. 계곡과 돌다리를 감상한 뒤 경내의 전각과 오래된 나무를 둘러보는 동선을 추천한다. 가을에는 숲길 색과 건축을 함께 즐기기 좋고, 매화나 동백을 보려면 별도의 개화 시기를 확인해야 한다. 조계산을 넘어 송광사로 가는 길은 장거리 산행이므로 경내 산책과 구분한다. 관람 시간은 방문 전에 확인한다.
- 253. 양산 통도사 부처의 진신사리를 모신 금강계단과 긴 역사, 영축산 기슭의 숲을 함께 보는 세계유산 산사. 일주문에서 경내로 이어지는 동선을 따라 전각을 감상하고 성보박물관을 함께 둘러보는 여행을 추천한다. 박물관은 사찰 관람과 운영시간·휴관일이 다를 수 있어 먼저 확인한다. 산내 암자나 영축산 등정까지 묶으려면 추가 이동 시간을 잡고, 금강계단 참배는 현장 안내와 예불 일정을 따른다.
- 254. 안동 봉정사 극락전과 대웅전의 오래된 목조건축을 차분히 감상하는 천등산 기슭의 세계유산 산사. 큰 관광단지보다 아담한 경내와 건축의 비례를 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입구에서 오르막과 계단을 지나 경내를 둘러본 뒤 여유가 있으면 영산암을 함께 살펴보자. 하회마을이나 안동 원도심과는 별도 이동이 필요하다. 관람시간과 전각 출입 가능 여부는 사찰 문의 또는 현장 안내에서 확인한다.
- 255. 보은 법주사 팔상전과 쌍사자석등 등 문화유산을 감상하는 속리산의 세계유산 산사. 오리숲길을 지나 경내를 둘러보는 여행은 문장대 등정 없이도 숲과 건축을 함께 즐기기 좋다. 대형 미륵불과 목탑을 본 뒤 시간에 맞춰 되돌아오는 동선을 추천한다. 문장대까지 오르는 코스는 긴 산행이므로 별도로 준비한다. 주차 비용과 템플스테이 체험 비용은 일반 경내 관람과 구분해 확인하자.
- 256. 부산 해동용궁사 파도가 바로 아래에서 부서지는 해안 바위 위 사찰로, 숲속 산사와 다른 풍경을 보여 주는 기장 여행지. 입구의 계단을 내려가 바다와 경내를 함께 감상하고 해안 조망 지점에서 되돌아오는 동선을 추천한다. 계단이 많아 유모차나 휠체어 이동은 사전에 동선을 확인하는 편이 좋다. 해 뜨는 풍경을 보고 싶다면 일출 시각과 개방시간을 따로 확인하고, 바위 밖으로 내려가지 말자.
- 257. 양양 낙산사 의상대와 홍련암, 해수관음상을 따라 동해 조망을 즐기는 양양의 사찰 여행지. 경내 숲길과 바다 전망 지점을 묶어 걷는 동선을 추천한다. 일반 관람만으로도 여러 풍경을 볼 수 있지만 지점 사이에 경사와 계단이 있어 여유를 두고 걷자. 일출 감상은 계절별 개방시간과 실제 해 뜨는 시각이 맞는지 먼저 확인한다. 템플스테이는 별도 예약이며, 전각에서는 예불과 참배객을 배려한다.
- 258. 강릉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해안단구 절벽 아래 데크에서 파도와 기암을 가까이 보는 강릉의 대표 해안 걷기 여행지. 정동항과 심곡항 사이 약 3.01km, 공식 안내 기준 편도 약 1시간 동선이다. 왕복으로 걸을지 다른 교통편으로 돌아올지 먼저 정하자. 탐방로 안에는 화장실이 없어 매표소에서 준비하고 출발하는 편이 좋다. 풍랑이나 시설 점검으로 통제될 수 있어 당일 개방과 입장 마감을 확인한다.
- 259. 삼척 초곡 용굴촛대바위길 기암과 파도 사이를 걷는 해안 데크에 출렁다리가 더해진 삼척의 짧은 해안 나들이. 매표소에서 출발해 체력과 개방 구간에 맞춰 되돌아오는 동선을 추천한다. 산 정상에 오르는 코스보다 짧게 바다 풍경에 집중하고 싶은 사람에게 어울린다. 일부 구간은 계단과 흔들리는 다리를 지나므로 편한 신발을 준비한다. 기상 악화나 낙석 우려로 일부 구간이 닫힐 수 있어 당일 통제와 입장 마감을 확인한다.
- 260. 울릉도 행남 도동 해안산책로 도동항에서 절벽과 해식동굴을 따라 걷는 울릉도의 화산 지질 산책. 도동 쪽에서 출발해 개방된 구간을 보고 돌아오는 동선으로 잡으면 섬에 도착한 날에도 바다를 가까이 만날 수 있다. 저동 쪽 길과 함께 행남 해안산책로로 불리지만 모든 연결 구간이 늘 열려 있는 것은 아니다. 낙석과 파도에 따른 통제를 군 관광안내에서 확인하고, 여객선 운항 일정도 함께 고려한다.
- 261. 포항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바다 위 데크와 기암, 작은 해안 마을을 이어 걷는 포항의 해안 여행지. 전체 둘레길을 한 번에 걷기보다 선바우길처럼 보고 싶은 구간을 정해 왕복하거나 출발·도착 교통편을 나누는 방법을 추천한다. 지도 표시는 공식 관광 자료의 대표 지점이며 구간별 출입구와는 다를 수 있다. 그늘이 적은 곳에 대비해 물과 모자를 준비하고, 기상특보가 발효되면 해안 데크에 들어가지 않는다.
- 262. 제주 섭지코지 붉은 화산암 해안과 초지, 등대를 따라 성산일출봉 방향의 바다를 감상하는 제주 동쪽 산책지. 주차장에서 해안길을 걸어 등대 주변을 보고 돌아오는 동선을 추천한다. 봄 유채꽃과 가을 초지는 서로 다른 풍경을 보여 주며, 맑은 날에는 바다와 화산 지형의 대비가 선명하다. 등대 쪽에는 오르막과 계단이 있고 바람이 강할 수 있다. 인접한 전시 시설은 별도 운영시간과 이용료를 확인한다.
- 263.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 하나개해수욕장 옆에서 바위 해안과 서해를 따라 걷는 인천의 해상 데크 산책지. 해수욕장과 탐방로를 묶어 짧게 돌아오는 나들이를 추천한다. 바다 풍경은 밀물과 썰물에 따라 달라 원하는 장면에 맞춰 조석 시간을 확인하면 좋다. 지도 표시는 관광 자료의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입은 하나개해수욕장 안내를 따른다. 강풍이나 시설 보수로 구간이 통제될 수 있고 주말에는 섬 진입 정체를 고려한다.
- 264. 부산 광안리 해변 산책 광안대교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해변 산책로를 걷는 부산의 도심 바다 여행지. 숲이나 절벽길보다 카페와 대중교통 접근이 가까운 동선을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해변 중앙에서 민락 방향 또는 남천 방향으로 원하는 만큼 걸었다가 돌아오기 좋다. 낮의 바다와 저녁의 교량 조명은 분위기가 달라 방문 시간을 골라 보자. 야간 행사나 공연은 상시 운영이 아니므로 당일 관광 공지를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