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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남이섬

은행나무와 메타세쿼이아 길, 강변 풍경을 함께 즐기는 섬 산책. 등산 없이 가을 나무 색을 감상하고 싶은 가족이나 연인에게 추천한다. 섬 안에서는 숲길과 강변을 묶어 여유롭게 걷고, 출입에 필요한 선박 이동 시간을 관람 시간에 더해 잡자. 주소는 춘천이지만 일반 선박 접근은 가평나루에서 시작하므로 내비게이션 목적지를 구분한다. 마지막 배와 입장 요금은 운영사 공지에서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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