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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해안단구 절벽 아래 데크에서 파도와 기암을 가까이 보는 강릉의 대표 해안 걷기 여행지. 정동항과 심곡항 사이 약 3.01km, 공식 안내 기준 편도 약 1시간 동선이다. 왕복으로 걸을지 다른 교통편으로 돌아올지 먼저 정하자. 탐방로 안에는 화장실이 없어 매표소에서 준비하고 출발하는 편이 좋다. 풍랑이나 시설 점검으로 통제될 수 있어 당일 개방과 입장 마감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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