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P 장소

대둔산 케이블카

병풍처럼 펼쳐진 암봉과 단풍을 높은 곳에서 보고 싶은 여행자를 위한 완주의 출발점. 케이블카로 올라 전망을 감상한 뒤 체력에 맞춰 금강구름다리 방향을 선택한다. 상부에도 경사와 계단이 있어 케이블카 탑승만으로 모든 동선이 평탄해지는 것은 아니다. 삼선계단과 마천대까지 확장하면 산행 준비가 필요하다. 강풍에는 운행이 중단될 수 있으므로 당일 운행과 마지막 하행 시간을 확인한다.

장소 정보